2009년 04월 25일
조용한 절대의 열쇠
..
그것은,
희미하게
스쳐갔다.
나는
간다.
쫓아서.
잘 있거라.
잘
있어야만
한다.
반드시.
반드시, 가지고 돌아오겠다.
이 곳에, 너의 쉼터에.
그것은,
희미하게
스쳐갔다.
나는
간다.
쫓아서.
잘 있거라.
잘
있어야만
한다.
반드시.
반드시, 가지고 돌아오겠다.
이 곳에, 너의 쉼터에.
# by | 2009/04/25 16:28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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