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layer's Ground.

carsurta.egloos.com

포토로그 마이가든



차였습니다.

아... 요새들어 바빠서 녀석의 문자에 답신을 안 한 타격이 심하게 많이좀 컸나봐요. ㅇㅈㄴ


오늘 헤어지자는 문자가




그런 거 없다.









★★규칙★★

이 바톤은 지뢰바톤입니다.
밟으면 반드시 할 것.(=보게 되면 반드시 할 것.)
제목에 '결혼합니다.','헤어집니다.','차였습니다.' 중 하나를 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모든 문답이 끝난 뒤에는
마지막에 새로운 질문을 추가해주세요.




★현재 쓰고 있는 메일 주소의 의미
소맥의 팬이었을 당시, 창세기전과 마그나카르타를 섞어보자! 하면서 만든 아이디다. 뒤의 korea.com은 쓸데없는 스팸메일을 쳐박아두는 장소.

★지금 핸드폰 착신음은?

사물놀이(제목미정)
내가 찍은 작품. 룰루

★대기 중 화면은?
녀석 사진. 귀엽다. 낄낄

★술은 잘 마시는 편인가요?
마신다. 마실 때는 최대한 페이스를 늦추어 술에 의한 몸의 손상을 줄인다.

★좋아하는 술 종류는?
달콤함과 알코올의 톡 쏘는 맛이 산뜻하게 어우러지는 술이면 뭐든 좋아한다. (물론 그런 류가 많지 않다는게 문제) 칵테일 중에 많다.

★술 마시고 실수한 적이 있으면 가르쳐주세요.
없다. 다만 술을 마실 때 실수한 거라면, 아버지 앞에서 대놓고 술을 마셨다는 정도? 물론 고등학교 재학중이라 술마실 때의 예절을 몰랐을 때의 이야기다.

★술에 취하면 어떻게 취하는 타입?
최대한 이성적인 판단을 하려고 노력한다. 언제나 한계가 오기 전에 멈춘다.

★스트레스 해소법은?
보통 다른 사람의 창작물을 소비하거나 나의 창작물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푼다. (게임도 크게 창작물로 간주) 공통의 취미가 없는 사람과 얘기를 하면 서로의 이야기가 부딪치면서 즐길만 하다.

★지금 현재 머리 스타일은?
산발. 머리감고 빗지 않는 게 어느샌가 스타일이 되어버렸다.

★당신의 승부용 옷은?
정장. 아직은 승부할 때가 아닌 준비할 때라 집에 고이 모셔두고 있다.

★담배는 피우나요? 피우시는 분은 담배 이름까지.
비염 환자가 담배를 피우겠습니까^^^?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은
첫키스. 달콤했다.

★자주 하는 말버릇은?
사렬줏메, ㅇㅋ, 룰루 등등.

★이 노래를 듣고 있으면 슬퍼져..그런 곡이 있나요?


★곡명은?
LIFE - 나카시마 미카

★그 이유는요?'
끝없이 먼 내일로 우리들은 숨을 헐떡이며 향해가. 계속 오랫동안 살아왔던 기분이 들지만, 아직 닿지 않아서.

★좋아하는 사람에 따라 좋아하는 곡도 바뀌나요?
그런 거 없다.

★결혼은 몇 번 하고 싶어요?
1번. 녀석이 배신하지 않는다면, 나도 배신하지 않는 것이 도리겠지.

★다시 태어난다면 뭐가 되고 싶어요?
신, 우주의 절대자, 으하하하핳 나는 관대하다 ㅁ히ㅏ;뇌ㅏㄹ헌ㅁ히ㅏㅗ러


★이성인 친구는 있나요?
물론.

★남녀간의 우정은 있다고 생각하세요?

글쎄.. 현 사회 기준 안에서의 우정이라면 아마 있겠지.

★왜 그렇게 생각해요? 
우정이나, 사랑이나, 모두 호감의 일부일 뿐인 것을.


★갑자기 두근거리는 이성의 행동은? 
녀석이 날 향해 사랑한다고 말하면 심박수가 1.5배 가까이는 올라가는 것 같다.

★이성이ㅡ 첫인상, 가장 먼저 어딜 보나요?
물론 대부분의 사람과 같이, 얼굴.


★외견만을 볼 때 좋아하는 타입은?

예쁘장한 녀석. 글쎄, 딱히 뭐라고 말하기 힘들다. 예쁘면 좋고 귀여우면 더 좋고 거기에 성숙함까지 있으면 더 좋다거나 ㅇㅅㅇ 외모는 서로 충돌하는 게 아니라 모두 가질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성격적인 면에서 좋아하는 타입은?
귀여운 타입. 원래 그리 좋아하는 편은 아니었지만 녀석을 만나고 '귀엽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되었다.
 

★교제 및 결혼 상대와의 싸움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당연. 자신의 주장을 관철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일어나지 않는 게 이상하다. 결말은 이성적으로 지어야겠지.

★지금 배고파요?
점심을 1시간 전에 먹은 것 같다는 착각이 드는 건 나뿐인가.

★최근에 있었던 사소한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여러 사람을 만난 것. 즐겁게 얘기한 것.

★최근에 있었던 큰 행복을 가르쳐주세요.
새로운 시작. 이제 정말 내 고유의 프로젝트다.

★최근에 있었던 살짝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이정률 이샛퀴가 쫀쫀하게 지는 지각비 받고 자기는 숙박비를 주지 않겠다고 한 것.

★최근에 있었던 크게 충격받았던 일을 가르쳐주세요.

10월 27일 입대크리.

...젠장, 울고 싶다.

★자신에게 있어서 블로그란?

그냥 평범한 글창고.

★지금 하고 싶은 일은?
글쟁이.
 

★시력은?
1.0(안경 착용시)
 

★가까운 시일 내에 놀러갈 예정은 있나요?

그렇소.

★지갑에는 뭐가 들어 있나요?
신분증, 체크카드, 10원짜리 동전 몇개, 신용카드, 보드까페 쿠폰 카드, 연말을 위해 모아두는 체크카드 영수증(우리 어머니께 내면 얼마인가 돌려받을 수 있다고 한다) 등

★어느 시절로 되돌아가고 싶어요?
엄마 뱃속에 있던 시절(...까진 아닌가)

★그러면, 사랑받는 것보단 사랑하고 싶어요?
사랑 받는 것 이상으로는 사랑했으면 좋겠는걸.

★최근에 즐기는 일은?

글쓰기, 게임.

★하루 수면 시간은?
8시간 이상. 못자도 4시간 이상은 자야 인간의 생활이 가능하다고 믿는다.

★좋아하는 색은?
금색. 황금을 바로 녹여낸 듯한 금색에 로망을 갖고 있다.

★최근에 실패해버린 요리는?
계란 구이(?). 계란 2개 정도를 그릇에 풀어 잘 저은 후 후라이팬에 부어 얇은 원판 모양을 만든다. 약불에서 응고될 때까지 기다린 다음 접시에 담아 케찹을 뿌려 간을 맞추면 완성. 그러나 다 마치고 냉장고를 뒤져보니 케찹이 부재하였다.

★지금 어떤 핸드폰 쓰고 있어요?
삼성 핸드폰. 기종은 관심없다.

★지금 가장 가고 싶은 장소는?
과천.

★좋아하는 동물은?
인간.

★지금까지 어떤 아르바이트를 해봤어요?
비밀은 남자를 남자답게 만들어 주는 법이다.

★혹시 10억이 있다면 뭘 할꺼에요?
1억으로 등록금을 마련하고 1억은 부모님께 바친 후 나머지 8억으로 사업을 시작한다.

★가장 추천하는 과자는?
GS25시에서 파는 강냉이. 24시간 어느 때나 배고플 때 사면 먹다가 배불러서 버릴 정도로 양이 많다. 가격은 천원.

★내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거라고 생각해요?
데이트. 내일을 기대하니 괜히 행복한걸.

★최근 어때요?
대학원생마냥 '글써야해'를 입에 달면서 탱자탱자 놀고 있다.

★최근에 어떤 책을 샀나요?
'제 15종 근접조우'. 우리나라 작가들의 SF 단편모음이다.

★지금 현재 소중한 사람은 있나요?
Of course. 녀석은 나보다 소중하다.

★마지막으로 이야기를 나눈 사람은?
(Ris의) 왜즐겨형, 적월이.

★좋아하는 사람의 눈에 자신이 보이고 있다면, 그 눈에 비치는 자신의 모습은 어떻게 보일거라고 생각해요?
사랑하는 상대(이고 싶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대로 해도 돼』라고 말해주면 뭘 할꺼에요?
비밀은 남자를 남자답게 만들어 주는 법이ㄷ..................<-쳐맞는다.

★『우째서?』 
아아, 그건 당연한 거 아닐까.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보이는 건?
헤드폰, 안경닦이, 국어사전, 말갈래사전. 폐인이 따로 없군.

★지금 몇번 째 질문인지 알겠어요?
물론, 59번째 질문이잖아.

★좋아하는 애니매이션은 어떤 거?
어릴 때 정말 재밌게 보았던 번개전사 그랑죠(원작 마동왕 그란죠트)쯤 되려나. 사실 애니매이션을 그리 좋아하지 않아. 좋아하는 소설은 있을까.

★별의 카비에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누구?
별의 카비는 대체 뭐야 ㄱ-

★이 지뢰를 밟은 소감은?
내가 이나이에 뭔 고생이냐<<

★이 사람만은 제발 이 지뢰를 밟았으면 좋겠다 하는 사람은?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지나 밟아라

★난 질문을 추가하지 않겠어. 괜찮지요?

젠장 슬슬 나으 질문이 고민되기 시작한다.

★문답 재밌으셨어요? 
정신이 황폐해진다.

 

어릴 적 꿈은?
6개월마다 한 번씩 변했는데 그걸 다 쓰라고? 포기하갔어.

★ 세상이 멸망한다는 발표가 났을 때 당신의 취할 행동은?
녀석과 뜨거운 하룻밤을.

★ 주변에 미워지는 사람이 있으면 당신의 대처방법은? 
딱히 만나야만 할 상황이 아니면 슬슬 피해다닌다. 시간이 해결해 주겠지.

★ 하루중에 어느 시각을 제일 좋아합니까?

새벽 2시경. 나의 집중력이 최고조가 되는 시간이다.

★ 최근에 재밌게 본 영화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영화를 보는 내내 벤치마킹의 모델을 보는 것 같아 즐거웠다. 2번째로 볼 때는 전투씬을 분석했고, 3번째 볼 때는 대화와 결말의 연출을 함께 분석해야지 :9

★ 포스팅 제목 보고 무슨 생각 하셨나요.
그럴리가 없잖아(라면서 손이 갔다).

★ 사랑하는 사람에게 해 주고 싶은 일.
음 글쎄, 어떨까나. 솔직하게 말하기는 역시 좀 뭐하겠지.

★ 가장 오랫동안 외국에 체류했던 기간은?
중3때 미국에 갔을 때였을 거다. 3주 동안 있었지.

질문 추가... 헉헉

★ 지금껏 작성한 문답 중 가장 재미있었던 문답은?
(자기가 추가해놓고) 그런 거 없다<-이봐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carsurta.egloos.com/tb/1901732 [도움말]

덧글

  • 김진아 2008/07/28 08:32 # 답글

    위에 지나 나 말하는 거 맞지? 지나 ㄴㄴ 진아 ㅇㅇ 하여튼 쓸게요ㅠㅠ
  • 김진아 2008/07/28 22:06 # 답글

    나 아까 다 썼는데 글자가 안 작아져서 지워버렸어ㅠㅠ
  • Sura 2008/07/29 01:01 # 답글

    아까 니 블로그 가서 봤는데 ㅋㅋ
  • 녹두 2008/10/13 13:17 # 답글

    지뢰 밟았는데 해체 했으니까 안한다. ㅋㅋㅋ
  • Sura 2008/10/13 18:01 # 답글

    해체는 무슨 ㅋ 밟으면 쓰는거다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