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트는 다분히 주관적인 본인의 상상임을 밝힙니다.
메트로 프로젝트 발표 후 연달아 3가지 게임이 공개되었다.
DJMAX Technika,
DJMAX CE, BS.
그 이후 DJMAX Trilogy라는 타이틀이 아무 발표 없이 급작스럽게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12세 이용가로 심의가 통과되었다. 이 소식은 루리웹과 리갤 등 각종 리듬게임 커뮤니티에서 이슈화 되며 DJMAX Trilogy가 메트로 프로젝트의 3번째 게임이 아니냐는 추측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했다.
이 추측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몇몇 용자 리듬게이머들은 메트로 프로젝트의 팀장이신 Ponglow님께 이런 저런 루트를 통해 Trilogy에 관한 질문을 해 보기도 했다. 그러나 Ponglow님은 Trilogy기 다른 팀의 이야기라고만 하시며 그외의 정보 공개를 일축하셨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아니, 다른 사람은 생기지 않더라도 적어도 본인은 생겼다. 어째서 Ponglow님은 Trilogy에 관해 '아직 공개할 시기가 아니다'라는 표현이 아닌, '다른 팀의 이야기다'라고 했을까?
'다른 팀의 이야기다'라는 말은 DJMAX Trilogy가 Metro Project의 일부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Metro Project 팀장님이 Ponglow님인걸. 게다가 Trilogy는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것은 이전 루리웹과의 인터뷰에서 'PSP나 아케이드 쪽으로의 개발은 현재 포화상태인 온라인게임 시장을 피해갈 수 있다(Ponglow님이 직접 언급하신 건 아니라고 기억한다)'고 언급된 것과 모순된다.
하지만 현재 DJAMX Technika, CE, BS로 이전 Ponglow님이 블로그에 써 놓으신 Type 3를 만족시키기에는 하나가 부족해 보인다. 또한 펜타 내의 리듬게임 개발팀은 XBLA용 리듬게임 개발팀과 Metro Project 개발팀 이렇게 2개 뿐이다.(물론 더 있으면 골룸)
여기서 본인은 여러가지 상상을 해 보았다. 감춰진 진실이 하나라고 하더라도 상상의 나래는 자유겠지 ' 3'
아래는 본인이 생각해 본 모든 경우의 수를 나열해 놓은 것이다. 사실 별의별 희한한 상상도 다 해 놓았으므로 여기서 그만 덧글달든 다 보고 덧글달든 본인은 상관하지 않겠다.
1. '다른 팀'이라는 발언은 단순 낚시다.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발매 후 안심한 리게머들에게 세 번째 타입인 Trilogy로 뒤통수를 후려치실 생각이시다.
2.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며, Trilogy는 '다른 팀'에서 개발중인 XBLA용 리듬게임인데 결국 DJMAX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
3.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Trilogy는 '다른 팀'에서 개발중인 XBLA용 리듬게임인데 결국 DJMAX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4.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며, Trilogy는 '다른 팀'에서 XBLA용 리듬게임을 응용하여 PC 온라인 버전으로 내는 것을 의미한다.
5.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Trilogy는 '다른 팀'에서 XBLA용 리듬게임을 응용하여 PC 온라인 버전으로 내는 것을 의미하며,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6. '다른 팀'은 DJMAX 온라인의 부활을 위해 새로 준비된 팀이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다.
7. '다른 팀'은 DJMAX 온라인의 부활을 위해 새로 준비된 팀이다.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8. 사실 2번부터 7번까지 다 뻘소리고 1번이 맞을 확률이 90% 이상이(라고 믿고 싶)지 말입니다.
메트로 프로젝트 발표 후 연달아 3가지 게임이 공개되었다.
DJMAX Technika,
DJMAX CE, BS.
그 이후 DJMAX Trilogy라는 타이틀이 아무 발표 없이 급작스럽게 게임물등급위원회에서 12세 이용가로 심의가 통과되었다. 이 소식은 루리웹과 리갤 등 각종 리듬게임 커뮤니티에서 이슈화 되며 DJMAX Trilogy가 메트로 프로젝트의 3번째 게임이 아니냐는 추측이 우후죽순처럼 등장했다.
이 추측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몇몇 용자 리듬게이머들은 메트로 프로젝트의 팀장이신 Ponglow님께 이런 저런 루트를 통해 Trilogy에 관한 질문을 해 보기도 했다. 그러나 Ponglow님은 Trilogy기 다른 팀의 이야기라고만 하시며 그외의 정보 공개를 일축하셨다.
여기서 궁금증이 생긴다. 아니, 다른 사람은 생기지 않더라도 적어도 본인은 생겼다. 어째서 Ponglow님은 Trilogy에 관해 '아직 공개할 시기가 아니다'라는 표현이 아닌, '다른 팀의 이야기다'라고 했을까?
'다른 팀의 이야기다'라는 말은 DJMAX Trilogy가 Metro Project의 일부가 아니라는 것을 뜻한다. 왜냐하면 Metro Project 팀장님이 Ponglow님인걸. 게다가 Trilogy는 온라인 게임이다. 이 것은 이전 루리웹과의 인터뷰에서 'PSP나 아케이드 쪽으로의 개발은 현재 포화상태인 온라인게임 시장을 피해갈 수 있다(Ponglow님이 직접 언급하신 건 아니라고 기억한다)'고 언급된 것과 모순된다.
하지만 현재 DJAMX Technika, CE, BS로 이전 Ponglow님이 블로그에 써 놓으신 Type 3를 만족시키기에는 하나가 부족해 보인다. 또한 펜타 내의 리듬게임 개발팀은 XBLA용 리듬게임 개발팀과 Metro Project 개발팀 이렇게 2개 뿐이다.(물론 더 있으면 골룸)
여기서 본인은 여러가지 상상을 해 보았다. 감춰진 진실이 하나라고 하더라도 상상의 나래는 자유겠지 ' 3'
아래는 본인이 생각해 본 모든 경우의 수를 나열해 놓은 것이다. 사실 별의별 희한한 상상도 다 해 놓았으므로 여기서 그만 덧글달든 다 보고 덧글달든 본인은 상관하지 않겠다.
1. '다른 팀'이라는 발언은 단순 낚시다.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발매 후 안심한 리게머들에게 세 번째 타입인 Trilogy로 뒤통수를 후려치실 생각이시다.
2.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며, Trilogy는 '다른 팀'에서 개발중인 XBLA용 리듬게임인데 결국 DJMAX라는 이름으로 출시된다.
3.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Trilogy는 '다른 팀'에서 개발중인 XBLA용 리듬게임인데 결국 DJMAX라는 이름으로 출시되며,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4.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며, Trilogy는 '다른 팀'에서 XBLA용 리듬게임을 응용하여 PC 온라인 버전으로 내는 것을 의미한다.
5. '다른 팀'은 현재 XBLA를 개발 중인 팀을 의미한다. Trilogy는 '다른 팀'에서 XBLA용 리듬게임을 응용하여 PC 온라인 버전으로 내는 것을 의미하며,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6. '다른 팀'은 DJMAX 온라인의 부활을 위해 새로 준비된 팀이다. Metro Project는 Technika, CE, BS 3개 타이틀로 끝이다.
7. '다른 팀'은 DJMAX 온라인의 부활을 위해 새로 준비된 팀이다. Ponglow님은 Technika, CE, BS 이후 마지막 3번째의 크리티컬 타입을 준비하고 계신다.
8. 사실 2번부터 7번까지 다 뻘소리고 1번이 맞을 확률이 90% 이상이
태그 : DJMAX




덧글
진아 2008/09/28 10:40 # 답글
다행히도 1번일듯 :)
BlACkPieCE 2009/06/08 18:21 # 답글
트릴로지는 FE님의 노가다 ㅠㅠ